선박 사이버 복원력,
이제 선택이 아니라 요구사항입니다
IACS UR E26·E27이 2024년 7월부터 신조선에 의무 적용되고 있습니다.
선주·조선소·SI·기자재·선급·특수선, 해양 밸류체인 전 영역이 한자리에 모여, 컴플라이언스를 넘어 '실제 복원력'을 이야기합니다.
해양 사이버보안은 오랫동안 우선순위 밖의 주제였습니다.
그러나 2024년 7월 1일 이후 계약되는 신조선부터 IACS UR E26(선박 전체)과 E27(탑재 시스템·기자재)이 의무 적용되면서, 사이버 복원력은 권고가 아니라 선급 인증을 위한 최소 요구사항이 됐습니다.
문제는 이것을 육상의 IT 보안 방식으로는 풀 수 없다는 점입니다. IT가 기밀성을 우선한다면 선박 OT는 가용성이 최우선입니다. 우선순위가 반대인 환경에 일반 보안 도구를 그대로 옮겨올 수 없고, 인도 직전의 인증 절차만으로 규제에 대응하기에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이 문제는 어느 한 주체가 혼자 풀 수 없습니다. 선주·조선소·SI·기자재 제조사·선급·특수선까지, 서로 다른 위치에서 같은 규제를 마주한 이들이 각자의 역할을 맞춰야 합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규제와 AI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해양 사이버보안 밸류체인 전 영역이 한 테이블에서 이야기합니다.
프로그램
선주·조선소·SI·기자재·선급·특수선, 해양 사이버보안 밸류체인 전 영역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 시간 | 연사 | 발표 주제 |
|---|---|---|
| 13:30–13:40 | CYTUR조용현 대표 | 해양 사이버보안 규제·기술 트렌드 변화 |
| 13:40–14:00 | CYTUR윤영환 CTO | 움직이는 OT 인프라선박의 사이버 복원력은 어떻게 구현되는가 |
| 14:00–14:20 | 한화오션배양섭 파트장 | AI 시대 선박의 새로운 과제와 대응 |
| 14:20–14:40 | SeaNet옥동원 팀장 | 규정 준수를 넘어 실행으로해양 SI 업체의 사이버보안 역할과 준비 과제 |
| 네트워킹 · 14:40–15:00 | ||
| 15:00–15:20 | KEYPAIR이창근 대표 | 두 가지 위협에 직면한 해양 사이버보안AI 기반 공격과 양자컴퓨팅 시대의 대응 |
| 15:20–15:40 | RINA최규오 팀장 | IACS UR E26/E27을 넘어IMO MASS Code 채택에 따른 자율운항선박의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 |
| 15:40–16:00 | HD현대중공업천정수 전무 | AI 시대 해전 승리의 요건군함의 사이버보안 능력 |
연사
해양 사이버보안 밸류체인 전 영역의 리더가 연사로 참여합니다.





행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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